2010년 01월 02일
다시 신선하게
다시 신선하게 옛날의 기분을 살려서 만들고는 싶은데
쉽지는 않겠군요. 가끔씩 이중생활 하는 것 같아서 좀 찝찝하기도 하고
무튼간에 2년간의 여행이 끝나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쉽지는 않겠군요. 가끔씩 이중생활 하는 것 같아서 좀 찝찝하기도 하고
무튼간에 2년간의 여행이 끝나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 by | 2010/01/02 11:5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여자친구 만들고 싶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겠다.
그리고 그럴 수 없다.
이게 뭐야 뭔 등신 같은 생각인가
이런 환장할 노릇이 다 있나.
미연시로 온 여자 다 훑더니
그러다 로리로 겨우 정착시켜놓고
그러고 난 여자를 좋아하지 않게 되겠지는 커녕
샹 주변애들이 다 로리형이야.
키 작고 귀엽고 거기에다 타입도 다양해.
발육 수준도 달라.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나
이젠 어쩐다... 군대도 가는 마당에 정말 환장하것구만.
몸도 안 좋아서 의욕도 안 생기는 마당에 이런 샹..
이런 잡념이라니.. ㅅㅂ
# by | 2009/12/03 01:0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1/24 12:32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1/24 12:29 | 일상의 비일상화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8 02:0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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