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오랜만에 싸지르는 글.
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군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현재의 심경변화때문에 또 다시
마음을 풀 곳을 이곳으로 택하여 이렇게 왔습니다.
전 아무래도 카사기가 있나봅니다.
이상하게 웬만한 여자들이 다 좋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들이 보이고 저는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미연시에서도 전캐릭을 공략하면서 모두 빠져 살곤 했는데..
더구나 이번 동아리 사람들은 전부 로리형!!!!!
제기랄... 그 중에서도 발랄한 진짜 여동생 타입의 로리형...
걔랑 같이 있으면 위험해 질 것 같은데
알면서도 멀리 있기 힘드네요.
아아... 정말이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현재의 심경변화때문에 또 다시
마음을 풀 곳을 이곳으로 택하여 이렇게 왔습니다.
전 아무래도 카사기가 있나봅니다.
이상하게 웬만한 여자들이 다 좋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들이 보이고 저는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미연시에서도 전캐릭을 공략하면서 모두 빠져 살곤 했는데..
더구나 이번 동아리 사람들은 전부 로리형!!!!!
제기랄... 그 중에서도 발랄한 진짜 여동생 타입의 로리형...
걔랑 같이 있으면 위험해 질 것 같은데
알면서도 멀리 있기 힘드네요.
아아... 정말이지...
# by | 2009/06/11 21:5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