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또다시 늘어놓는 넋두리.
이건 뭐 완전 공개일기장이구만?
괜찮아. 현실의 나와 이곳의 나를 연결지을 수 있는 사람은 몇 안 돼.
내가 대학생이라는 것만을 다들 알 뿐이지..
그러니까 문제는 1살 어린 여자애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로리형인 나는 키가 작고 살갑게 달라붙는 성격의 여자애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범하고 싶은,탐욕에 빠진, 광기로 뒤덮인
그런게 아니라 그냥
무언가 알려주고 싶고 보듬어주고 싶은 그런 마음.
음... 근데 내 사정상 애인을 사귄다는 건 사치이다.
가뜩이나 없는 시간을 그런 곳에 쓸 수는 없지 않은가...
그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공부 잘하고 참하게 생긴 여자아이도 있다.
둘 다 끌린다 솔직히.
근데 하나는 가까이 보기 때문에 더 그럴 뿐.
남자형 스타일이라 마음껏 받아주니 그럴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난 잘 안다.
어차피 해도 안 되는 거 잘 안다.
그리고 하려 하면 난 세상과 나를 또다시 단절시켜버려야 한다...
그래 그냥 포기해버리자.
내가 있는 이곳을 지키려면
옛날의 나를 버려야만 한다.
자르고 잘라내도 살아남는 미련을 다시 잘라내기 위해 또 이 곳을 찾다....
괜찮아. 현실의 나와 이곳의 나를 연결지을 수 있는 사람은 몇 안 돼.
내가 대학생이라는 것만을 다들 알 뿐이지..
그러니까 문제는 1살 어린 여자애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로리형인 나는 키가 작고 살갑게 달라붙는 성격의 여자애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범하고 싶은,탐욕에 빠진, 광기로 뒤덮인
그런게 아니라 그냥
무언가 알려주고 싶고 보듬어주고 싶은 그런 마음.
음... 근데 내 사정상 애인을 사귄다는 건 사치이다.
가뜩이나 없는 시간을 그런 곳에 쓸 수는 없지 않은가...
그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공부 잘하고 참하게 생긴 여자아이도 있다.
둘 다 끌린다 솔직히.
근데 하나는 가까이 보기 때문에 더 그럴 뿐.
남자형 스타일이라 마음껏 받아주니 그럴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난 잘 안다.
어차피 해도 안 되는 거 잘 안다.
그리고 하려 하면 난 세상과 나를 또다시 단절시켜버려야 한다...
그래 그냥 포기해버리자.
내가 있는 이곳을 지키려면
옛날의 나를 버려야만 한다.
자르고 잘라내도 살아남는 미련을 다시 잘라내기 위해 또 이 곳을 찾다....
# by | 2009/06/28 02:0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